옆에 Becks포장마차에서 생맥주를 사 마시고 있는 Hamburg의 청춘남녀들 모습이다. 영국인들이 럼주나 위스키를, 프랑스인들이 와인을, 미국인들이 콜라를 즐겨마신다면, 독일인들은 역시 맥주를 즐겨 마시는 인종들이라 할 수 있겠는데, 북독일에서는 Hamburg의 "Holsten" "Astra", Bremen의 "Becks", Paderborn의 "Warsteiner", Kreuztal의 "Krombacher" 등 쓰고 깨끗한 맛의 맥주를 즐겨 마시고, 중부에서는 Frankfurt am Main의 "Henninger"와 Dresden의 "Radeberger", Homburg의 "Karlsberg" 등의 맥주를, 남부독일에서는 Muenchen의 "Loewenbraeu"나 "Hofbraeu" 같이 달고 맛있는 맥주를 즐겨 마시는 것을 볼 수 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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